폐지 줍는 할머니 차가…2억 상당 ‘레인지로버’ 황당

한 커뮤니티에 폐지를 줍던 할머니가 퇴근길에 레인지로버를 타고 떠나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네티즌들은 강남의 한 장소라고 주장했고. “강남은 폐지 줍는 사람도 건물주인가?”, “강남 할머니 클라스”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폐지 줍는 할머니 레인지로버
커뮤니티

또 할머니의 행동에 대한 얘기도 있었는데, “내 주변에도 그러신 분 있다. 그냥 집에 있으면 몸 썩는다고 소일거리 하심”, “성공한 자식이 용돈은 매달 주는데 심심하신 듯”이라고 추측했습니다.

레인지로버
손흥민 레인지로버

랜드로버 브랜드의 레인지로버는 약 2억원의 차량이며 연비만 1리터당 5.6~9.5km에 이릅니다. 또한 대한민국 축구스타 손흥민이 훈련장 등 마실 용으로 끄는 차량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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