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하면 떠오르는 여자 연예인은 누구?(+사진)

긴 생머리가 떠오르는 단어죠. ‘청순’은 사전적 의미로 ‘깨끗하고 순수하다’는 뜻입니다. 쉽게 정의하기 어려워 ‘섹시’의 반대되는 이미지로 이해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청순하다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청초하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렇게 한마디로 설명할 순 없지만 청순이라는 말과 꼭 어울리는 연예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수지

사슴 같은 눈망울, 긴 목, 희고 하얀 피부, 금방이라도 만화책을 찢고 튀어나온 것만 같은 대표적인 여자 연예인이 수지입니다. 수지는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가졌을 만큼 순수하고 아름다운 소녀 이미지가 강한 연예인 중 한 사람입니다. 한복을 입어도, 드레스를 입어도 단아하고 고운 자태가 돋보이죠. 심지어 너무 청순한 이미지 때문에 맡을 수 있는 캐릭터가 제한되기도 합니다.

2. 이연희

<백만장자의 첫사랑>을 통해 눈도장을 찍고 <순정만화>, <결혼전야> 등에 출연하며 우아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배우 이연희는 그저 흰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어도 사람들의 이목을 끌 정도로 아름다운 여배우로도 유명합니다. 원래 이연희는 소녀시대로 데뷔할 예정이었는데 연습생 시절 자신의 길을 배우로 바꾸면서 소녀시대 멤버 대신 배우 이연희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때는 얼굴만 예쁘고 연기력이 부족한 배우라는 이미지로도 알려졌었는데, 스스로 연기를 성장시키고자 부단한 노력을 한 끝에 지금은 연기도 이만하면 됐다는 합격점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2살 연상의 남편과 만나 결혼을 한 이연희는 남편을 보자마자 결혼할 것을 직감했다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연희의 남편은 일반인으로 딱히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3. 아이즈원 김민주

요즘 청순한 이미지의 아이돌을 꼽으라고 하면 아이즈원의 김민주를 꼽는다고 합니다. 우연히 길거리에서 캐스팅이 된 김민주는 K팝스타 시즌 6에서 TOP2로 선정되며 솔로 활동을 데뷔하게 되었고, 프로듀스 48에 참가하며 자신만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의 맴버가 되기 전까지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 <보니하니>에서 뉴 하니를 찾아라 오디션에 뽑혀 최종 2인에 선정되었지만, 최종 카메라 테스트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시기도 하고 수많은 오디션에서 낙방하는 슬픔을 겪어야만 했다는 김민주는 최근 연기자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여러 번 오디션에 낙방하는 고배를 마셔야 했지만 꾸준히 도전한 덕분에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 문가영의 아역 역할로 데뷔할 수 있었고,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에서는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보일 수 있었습니다. 현재 남다른 비주얼과 실력으로 MBC <구해줘, 숙소>, <쇼! 음악중심> 등 다양한 곳에서 활동 중인 김민주는 뛰어난 미모와 예의 바른 성격으로 주변 동료 연예인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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