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그만두니 초봉 한 달만에 벌던데요” 말한 사람의 근황

신아영 아나운서는 화려한 학력으로 유명하며, 프린스턴 데이 스쿨을 졸업하고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 후 SBS 스포츠 아나운서가 된 신아람은 능숙한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독일어, 스페인어를 포함한 4개국어를 구사하는 능력자입니다. 집안 또한 유명한 엘리트 집안입니다.

아버지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신제윤 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고 어머니는 전국모의고사 1등을 차지했을 정도로 뛰어난 분이었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엄친딸 중 대표적인 엄친딸인 신아영 아니운서는 축구를 워낙 좋아하는 탓에 SBS 스포츠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면접을 볼 때도 자신이 리버풀과 FC서울의 열렬한 팬이라는 점을 매우 강조했었으며 남다른 축구 상식을 뽐낸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SBS 스포츠에서 <EPL 리뷰>, <베이스볼S>, <스포츠센터 S> 등을 진행해온 신아영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프리랜서를 선언했고, 그 후 SBS 예능 프로그램인 <스타킹> 등에 패널로 출연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프리랜서로 활동했던 당시 초봉을 한 달만에 벌었다고 하여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었습니다.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발탁

신아영 아나운서는 찐 축구 사랑으로 축구 팬들에게 ‘축구여신’으로 등극할 정도였는데, 현재 김병지(김병지스포츠문화진흥원) 이사장과 김대은(전북축구협회장), 이용수(세종대 교수가 부회장) 등과 함께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이천수(전 인천유나이티드 전력강화실장) 또한 사회공헌위원장으로 선임되었으며, 새로운 대한민국 축구계의 영향력을 넓히겠다는 당당한 포부를 밝힌 바 있습니다.

대한축구협회의 54대 집행부는 이번에 최초의 여성 부회장과 여성임원을 중용하였고, 평균연령을 50대 초반으로 구성해 더욱 젊어지고 새로워진 KFA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맞추었다고 합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이곳에서 미디어 부문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축구를 널리 알리는 일을 맡을 것이라고 합니다.

하버드 동문과 결혼에 골인

지난 2018년 남편과 결혼해 가정을 꾸린 신아영 아나운서의 남편은 2살 나이 차이가 나는 연하남이라고 합니다. 남편은 하버드대학교 동문으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재 미국 금융업계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결혼 이후 남편과 장거리 신혼 생활을 유지해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년 동안 얼굴을 보지 못한 ‘코로나가 낳은 비운의 커플’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신아영 아나운서는 남편이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라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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