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 “통영 가서 푹 쉬고 왔어요” 말한 여행 정보

통영을 갔다온 배우 유인영이 여행 하는 모습 담아 유튜브를 통해 팬들에게 전했는데요. 예쁜 리조트에서 쉬는 모습과 수영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팬들은 숙소가 어딘지 궁금해했고, 배우 유인영은 통영을 여행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밝혔습니다.

통영에서 여행하고 있는 유인영
인영인영 캡처

국내 여행지 통영은 어떤 곳?

통영은 한반도 남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크고 작은 섬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해안선의 굴곡이 육지와 잘 어울리고 바다가 특히 더 아름다워서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통영은 일년에 250일이 쾌정하다고 할 정도로 기온이 온화하고 아름다운 휴양지입니다.

통영 섬이 많은 해안 풍경
통영 활어 시장

통영은 어류 종류가 한정적인 동해나 서해와 달리 다양한 어종이 잡히는 전국의 생선 집판장 이기도 합니다. 경남에서 가장 큰 수산물 위판장을 갖춘 도시이자 어업의 중심지입니다. 어종이 풍부하다 보니 각종 생선요리가 크게 발달했고 수산자원이 많다 보니 통영 사람들은 하나같이 미식가로 소문났을 정도로 다양한 먹거리를 맛있게 조리하고 있습니다. 통영에서만 먹을 수 있는 도다리 쑥국이나 장어국, 꼬치김밥, 꿀방, 쫄쫄이 오징어 등은 독특한 음식 문화가 담겨 있는 특별한 먹거리입니다.

유인영 한산 마리나 호텔에서 휴식
인영인영 캡처

배우 유인영이 머물렀던 통영 숙소 정보

배우 유인영이 머물렀던 숙소는 한산 마리나 호텔&리조트입니다.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느낌의 마리나 호텔&리조트는 한 번도 안 다녀간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다녀간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로 인기가 좋은 곳입니다. 마리나 호텔&리조트는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할 수 있고 시원한 수영장을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바다가 보이는 뷰의 객실에서 엔틱하고 고전적인 느낌의 하룻밤을 잘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인영 기다리다 미쳐, 별에서 온 그대 등 필모그래피

배우 유인영의 근황 정보

유인영이 통영에서 머물었던 이유는 영화 촬영때문이라고 전했는데요. 유인영이 주인공 ‘희연’을 맡은 이 영화는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막상 선 곳을 돌아보니 내리막길 끝에 서 있어서 자신의 행복과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냈습니다.

영화 제목은 <통영에서의 하루>인데, 촬영하는 내내 일이 아닌 휴식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아름다운 통영에서 촬영한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습니다. 유인영은 드라마 <오! 사라>로 데뷔해서 영화 <기다리다 미쳐>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 후 <별에서 온 그대>, <오 마이 비너스>, <베테랑>, <여교사>, <치즈인더트랩>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자신만의 팔색조 매력을 뽐낸 배우였습니다. 그런 그녀가 주연을 맡은 <통영에서의 하룻밤>이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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