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강호동 vs 사춘기 강시후 싸우면 누가 이길까?

최근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가 방송에 비치면서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호등 아들에게 보내는 정형돈의 경고

과거 TV프로그램 <우리동네예체능>에서 정형돈은 “시후야 네가 아버지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을 때! 그때도 아버지가 이기니 조심해라”는 영상편지를 남겼습니다. 당시 네티즌의 반응은 “절대 아버지를 힘으로 꺾진 못할 듯”이라는 것에 많이 공감했습니다.

55세 강호동 vs 사춘기 강시후

강호동과 아들 강시후

그런데 강호동의 아들 시후의 모습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반응은 사뭇 달랐습니다. “이 정도면 해볼 만하다”, “곧 중2병에 걸리면 아무도 모른다.”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물론 “그래도 안된다.”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강호동이 55세가 될 때 강시후는 중학교 3학년이됩니다.

한편 강시후는 골프 선수로 성장하기 위해 운동을 하고 있으며 이미 초등학교 때 여자 프로선수의 드라이브 비거리를 넘으면서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2022년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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