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피해자였기 때문일까?” 성시경 인성, 복싱 논란

과거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일진들도 거르는 스타일’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화제가 됐었습니다. 성시경은 피지컬도 좋고, 공부도 잘하고, 노래도 잘해서 일진들도 건들지 않았을 것 같다며 사진과 함께 작성한 글이었습니다. ‘성시경 인성 알면 더 접근 안 하지’ 등 많은 네티즌이 해당 내용에 공감했습니다.

마녀사냥

성시경 인성 논란 “불합리한 일 절대 못 참아”

성시경은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인성 논란이 가끔 나옵니다. 방송에서 웃자고 한 행동에 차갑게 반응하는 것과 진지한 모습이 불편한 시청자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똑똑하고 잘나가기 때문에 시청자들에겐 잘난 척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인생술집

또한 성시경의 실제 싸움설이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면서 싸움꾼의 이미지를 더 키우고 있습니다. 특히 싸움의 상대가 대중들에게 밝은 모습만 보여주는 방송인 김종민과 배우 박해일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성시경 싸움 “연예계 탑이다”

드라마 때려

연예인 싸움 순위를 매길 때 성시경의 이름은 잘 언급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몇몇 관계자들은 “사실 성시경이 연예계 싸움 탑이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복싱을 2002년부터 꾸준히 했으며 운동신경도 좋고, 덩치가 크기 때문입니다.

성시경 인성 ‘학교 폭력 피해 때문에 민감해진 것?’

유퀴즈

그런데 얼마 전 tvn <유퀴즈>에서 학교 폭력 예방 활동을 하는 푸른나무재단의 김종기 명예이사장이 출연하면서 성시경이 학교 폭력 피해자라는 게 밝혀졌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김종기 명예이사장님의 아들이 학교 폭력으로 인해 투신자살을 했습니다. 그리고 투신자살을 한 사람의 가장 친한 친구가 ‘가수 성시경’이었던 것입니다.

성시경 친구 지키지 못해… 죄책감 느낄 수 있어

유퀴즈

성시경은 연예인이 된 이후에도 친구의 아버지인 김종기 명예이사장을 꾸준히 찾아가 인사를 드리고 함께 술을 마신다고 합니다. 또한 학교 폭력 예방 홍보대사로도 활동했었다고 합니다. 이런 스토리를 통해 성시경의 인성 논란이 학교 폭력 사건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측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권투를 배우기 시작한 것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피해 당사자와 주변인까지 모두 괴롭게 만드는 학교 폭력이 하루빨리 근절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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