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회차 아이돌” 라비 그가 남긴 명언들

“인생 2회차”라는 꼬리표가 붙을 정도로 하는 말마다 명언으로 박제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남자 아이돌 그룹 빅스 출신의 라비인데요. 현재 1인 기획사의 사장이기도 합니다. 2019년 힙합 레이블을 설립한 라비는 데뷔 10년차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방출하여 곡을 만들고, 발매하고 있죠.

“망가져도 계속 걸어야 한다”

평소 회사를 만드는 등 도전적인 삶을 살면서 깨달음을 얻었는지 인생에 대한 명언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바로 “열 발을 걸어야 하는데 아홉 발은 건너뛰고 아홉 발째부터 걸을 수는 없으니 첫걸음에 망가졌더라도 계속 걸어야 한다.” 와 “200곡을 발표한 라비는 망했을지 몰라도 201곡에 성공할지 모르는 일이다.”입니다.

mbn 미식클럽 캡처

”선심은 돼지고기까지“

라비의 명언 중 가장 인기를 끌었고, 방송인 김구라조차 감탄했던 명언은 고기와 관련된 말인데요. 바로 “대가 없는 소고기는 없다. 선심은 돼지고기까지이다.”와 “소고기 특수 부위는 남의 돈으로 먹어야 제맛.” 그리고 “고기와 밀가루를 멀리하면 오래 살 수 있지만 그렇다면 딱히 오래 살 이유가 없다.”입니다.

라비는 소속사에서 지어준 이름 푸키 대신에 자신이 스스로 라비라고 예명을 지어 활동했다고 하는데요. 라비의 뜻이 “홀리다, 매료시키다”인 만큼 말 하나로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고 사람을 이끄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라비, 앞으로의 모습은?

최근엔 ‘1박 2일 시즌4’에서 자신만의 독특하고 톡톡 튀는 매력으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800mL 닭가슴살 셰이크 먹방, 초고속 짚단 허들 달리기, 다양한 몸개그를 보여주기도 하고 문세윤과의 찰떡 케미로 프로그램에 빠져서는 안 될 히트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또 바쁜 일정에도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는 등 자신의 본업에도 충실하며, 꿈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라비는 예능에서 인기를 끄는 것도 좋지만,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노래로 승부를 걸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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