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 다쳐…” 숨겨진 연예계 가족

연예인은 이슈가 되면 될수록 얻는 이점이 많습니다. 요즘 인플루언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방송계 흔한 마케팅 방법으로 ‘유명인의 가족’을 내세울 때가 많습니다. 가까운 가족을 넘어서 흔히 남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관계까지 끌어옵니다.

그런데 반대로 관계를 숨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한쪽에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알렸을 때 발생하는 부담감이 클 때입니다. 우연히 알려졌으나 관계를 숨기고 있는 연예인들을 알아봤습니다.


김수현 – 김주나

김주나는 배우 김수현의 이복동생입니다. 이복동생은 아버지는 같고 어머니는 다른 형제를 말합니다. 김수현의 아버지 가수 김충훈이 김수현의 어머니와 이혼 후 다른 사람과 결혼하여 생긴 가족입니다. 직접적인 왕래는 없다고 합니다.

이복동생의 존재가 처음 알려졌을 때 김충훈은 “아들의 명성에 누가 될까 걱정 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런데 이복동생 김주나가 가수로 데뷔하게 되면서 김수현을 이용하는 듯하게 보였고 김수현의 팬들에게 질타를 받았습니다. 이후 프로필에서도 삭제하며 “김수현의 동생”이라는 꼬리표를 넘어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김수현의 팬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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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 황상호

유튜브 채널 성주로운 게임생활

황상호은 2006년부터 방송을 시작한 1세대 스트리머입니다. 사모장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합니다. 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송중기의 사촌 동생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이때 당황한 모습을 보였는데, 송중기 어머니가 황 씨로 알려져 외가 쪽 친척 관계인 듯합니다. 다만 관계를 숨기는 듯하고, 자신이 방송할 때 송중기를 언급하면 강제 퇴장을 시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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